사랑을 실천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가 되십시오.
한양사이버대학교의 다양한 학내 행사를 안내해 드립니다.
01
HYCU big Festival
본교 빅페스티벌은 모든 학우들이 평소에
닦아온 젊음의 지혜와 기상을 마음껏 펼치는
잔치입니다.
본 행사는 학·예술제, 민속제, 체육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온통 축제 분위기와 열기로 가득합니다.

02
체육제전(블루 라이온스컵)
매년 한사인이 평소에 닦아온 젊음의 힘과 기를
겨루는 체육대회를 거행하고 있습니다.
2005년도 시작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03
HYCU 문화탐방
기존의 해외문화탐방을 보완하고 발전시켜
해외 각지에서 자유로운 팀 단위 주제학습을 통해
소통능력, 국제감각, 능동적 자세를 향상시키고
나아가 21세기를 선도할 창의적인 인재양성의
계기 마련을 위해 2010학년도부터 매년
실기하고 있습니다.

| [평생교육원] AMP 제1기 3주차, 이연복 셰프와 함께한 ‘목란의 미학’ 현장 | |||
| 기타 학과 행사 | |||
| 소속 | 평생교육원 | 작성일 | 2026-04-16 10:49 |
안녕하세요. 한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입니다.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해진 가운데, 3월 31일(화) 글로벌 미식문화산업 최고경영자과정(AMP) 제1기 3주차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대한민국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와 함께한 「목란의 미학」을 주제로 운영되었습니다. 현장의 주요 내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이연복 셰프의 인생과 철학 이야기 3주차 강의는 새라울 카페에서 진행된 1차 강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셰프로서의 성장 과정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요리에 담긴 철학과 식문화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특히 “요리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마음과 식문화가 본질”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미식 산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원우님들께서는 외식 산업을 단순한 기술 중심이 아닌 문화와 철학이 결합된 영역으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2. ‘목란’에서 이어진 미식 체험 이후 강의는 이연복 셰프의 레스토랑 ‘목란’으로 이동하여 진행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시그니처 메뉴를 직접 경험하며 중식 요리의 구성과 조리, 그리고 완성된 음식이 전달하는 가치까지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동파육, 멘보샤, 류산슬, 팔보채, 깐풍기, 칠리새우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었으며, 식사는 짜장 또는 짬뽕 중 선택하여 진행되었습니다. 후식으로는 참깨도넛이 제공되었습니다. 식사 과정에서도 메뉴에 담긴 스토리와 운영 노하우가 함께 공유되며 현장 중심의 학습이 이루어졌습니다. 3. 현장에서 이어진 열기 강의 종료 후에도 원우님들 간 질문과 의견 교환이 이어지며 미식 산업과 비즈니스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같은 분야에 관심을 가진 원우님들 간 교류를 통해 지식과 네트워크가 함께 확장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3주차 강의는 이론과 현장을 연계하여 미식 산업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강의 안내 (4주차)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주제로, 윤병일 PD와 함께하는 「방송을 통한 한식의 세계화」 강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방송과 콘텐츠를 활용한 한식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우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정순영(02-2290-025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