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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 ‘2021 평생학습 수기·영상 공모전’ 개최

국내에서 가장 많은 1만8775명(2021년 정보공시 기준) 학생을 보유한 한양사이버대학교가 조선일보와 공동으로 ’2021 평생학습 수기·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2021 평생학습 수기·영상 공모전'은 2019년 1회 수기 공모전에 이어 2년 만에 여는 전 국민 대상 공모전이다. 올해 공모전도 조선일보사와 공동 주최하게 된다. 이번 공모전은 일·학습 병행을 통해 자기개발에 노력하는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재교육 및 평생학습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열린다. 한양사이버대 측은 “평생학습 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동기부여에 도움이 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1인 미디어 콘텐츠 시대에 맞춰 글뿐 만 아니라 직접 찍은 영상으로도 신청 받는 등 다양한 형식으로 신청 받을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5월 10일부터 6월 4일까지다. 한양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다운로드받아 작성한 뒤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한다. 이후 작품 심사 과정을 거쳐 6월 18일경 수상자를 개별 통보한다. 시상식은 6월 23일 열릴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의 총상금 규모는 2800만원으로 국내 평생학습 수기공모전 중 가장 큰 규모다. 심사기준은 내용이 충실하며, 경험을 바탕으로 진실하게 작성했는지(진솔성), 평생학습의 결과가 본 공모전 취지와 맞은 지(적합성), 형식과 분량이 적절하고 내용이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는지(체계성), 수기 내용이 타인에게 동기부여가 되는지(감동성), 제도를 홍보하고 확산하기에 좋은 사례인지(홍보성) 등으로 전문적인 심사위원의 평가 아래 수상자가 선정된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 사례, 업적 등으로 유사한 영역의 상을 받은 사람은 신청 자격에서 제한된다. 또 응모한 수기 사례가 자신이 작성한 것이 아니거나 내용이 허위로 판명될 경우 수상작 선정에서 취소된다.

한양사이버대 응용소프트웨어공학과 임동균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장 수상

한양사이버대학교 응용소프트웨어공학과 임동균 교수가 사이버대학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한 임동균 교수는 교육부 산하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주관하는 특성화 사업에서 ‘자동차IT융합분야 선취업 후 진학 활성화 사업’을 진행했고, ‘성인학습자 역량강화 콘텐츠개발사업 연구’를 통해 온라인 실습에 시뮬레이터 활용 및 새로운 공학기술을 적용하는 등 사이버대학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계기로 2014년에는 자동차IT융합공학과를 개설하고 2018년에는 응용소프트웨어공학과를 개설하는 등 한양사이버대학 공학계열 발전에 이바지했다. 또한, 2010년 사이버대학으로는 최초로 설립된 한양사이버대학원 개원의 초석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날 임동균 교수의 수상으로, 2012년 한승연 교육공학과 교수, 2013년 박찬권 생산물류유통학과 교수에 이어 총 세 명의 교육부장관 표창장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로써, 한양사이버대학은 사이버대학의 선두주자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임 교수는 “사이버대학의 발전에 일조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 혁명에 중추 역할을 하게 될 소프트웨어 산업발전과 첨단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우수한 전문가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 자랑

  • 2010

    사이버대학 최초로
    온라인 특수대학원을 개원

  • 6/12

    사이버대학교 대학원 중 최다인
    6개 대학원·12개 전공을 보유

  • 940

    사이버대학교 대학원
    학생수 1위

  • 1,770

    졸업생이 가장 많은
    사이버대학교 대학원

외부수상·인증

NO.1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 대외수상 현황입니다.더보기